[프라임경제]인포피아(036220)가 주력 제품 매출의 정상화와 신제품 효과로 성장성 둔화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연구원은 6일 "인포피아 총 매출의 80%에 달하는 혈당측정기 매출이 정상화되고 있고 신제품도 미국 FDA 승인을 받아 내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점차 성장성 둔화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배 연구원은 아울러 "기존 제품 외에 간질환·심장질환 진단센서 개발 및 출시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향후 유헬스케어(U-healthcare)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