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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 | ||
4일 한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소녀시대 '지 백워드 매스킹'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한 기독교인의 강연중 일부로, 선교사로 추정되는 남성 강사는 이 노래를 거꾸로 듣게 되면 성관계와 관련한 내용이 들린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 이 남성은 “가수 손담비는 기독교인이지만 손담비의 노래를 거꾸로 들어보면 입에 담지도 못할 내용이 담겨있다”며 “소녀시대와 손담비는 다 모른다. 작곡가가 이렇게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디가 어떻게 음란하다는 건지 알 수 없다” “자막이 없으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자막처럼 들리지 않는다” “소녀시대 흠집내기의 일환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