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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벌써 그립다”…‘남격’ 멤버들과 우정 과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5 17: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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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여희 트위터
[프라임경제] 가수 김여희가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여희는 ‘제7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가 있었던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회에 참가했던 멤버들과 다정하게 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대회를 마친 후 뒷풀이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는 부활의 멤버 김태원과 탤런트 김성민 등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들과 김여희의 단란한 한 때가 담겨있다.

또 김여희는 “벌써 그립다”, “짧은시간 이었지만 음악으로 하나된 우리, 행복했다”, “멤버들 전부가 마음이 이상해서 잠을 못이룬다” 등 합창단 해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동에서 열린 ‘제7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