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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본점 영업부객장과 VIP센터, 대여금고, 콜센터, 365코너 등의 은행 시설물을 둘러봤다.
또 금융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일상생활 속 금융·경제지식을 익혔으며, 관련 상식을 복습하는 도전 골든벨 시간도 가졌다.
현재 경남은행은 (사)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선정한 경남·울산지역회장은행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과 은행 초청 금융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실시된 금융교육만도 300여 차례에 달하며, 3만 여명의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군·의경과 일반인도 금융 교육을 받았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초·중·고등학생 대상 청소년 금융교육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권장하고 있을 만큼, 올바른 경제의식 확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금융·경제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