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투스청솔(대표 김형중)은 4일 서울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수험생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수능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분석과 정시 및 수시 지원 전략을 핵심으로 하는 ‘묻고 답하는 입시전략 설명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이용해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묻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이투스의 ‘궁.것.질(궁금한 것 질문해)’ 서비스를 활용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신개념 서비스를 구현해 학부모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1부에서는 오종운 평가이사가 9월 수능 모의평가 결과분석 및 2011학년도 입시 대책에 대해서 소개하며 “가채점 결과에 대한 자신의 성적 위치를 파악한 후, 수시 지원에 참고하길 바란다”며 “그러나 이번 9월 수능 모의평가 점수가 6월보다 상승한 경우는 수시 상향지원이 가능할 것 같지만, 성적이 비슷하거나 하락하면 소신지원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김영준(언어), 전준홍(수리), 이민섭(외국어), 강민성(사회탐구), 김철준(과학탐구) 강사 등 이투스 영역별 스타강사들이 2011학년도 수능대비 파이널 학습법과 EBS 교재 활용법을 강연했다. 강사들은 남은 기간 동안 문제 풀이만 하지 말고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훈련에 집중하라고 전했다.
3부에서는 이종서 교육평가연구소장이 2011학년도 수시지원 핵심전략과 대학별 지원전략에 대해 강연한 후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학부모들의 열띤 문자 질문이 이어졌다.
학부모 및 수험생이 올해 입시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문자로 전송한 것에 대해 설명회 현장에서 중요한 질문을 뽑아 직접 답변을 했으며, 문자로 전송된 모든 질문에 대해서는 이투스청솔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문자로 답변해준다.
한편 이투스청솔은 3부가 끝난 후, 7시부터 선릉역 본사에서 수시 관련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라이브 끝장 토론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즉석에서 현실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며, 이투스 홈페이지와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