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족과 함께 전통 한방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한가위를 맞이해 '한방마을 한가위 잔치'를 연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엑스포장 ‘전통한의원’ 주변에서 열리는 이번 '한방마을 한가위 잔치'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마련했다.
특히, 추석연휴 첫 날인 21일에는 고향에 가지 못한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국내 최대 차례상 차리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초대형 차례상은 음식 가짓수가 가장 많은 초대형 차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기네스에 도전한다.
또한, 고유의 전통놀이문화 체험 이벤트로는 관람객이 직접 떡메를 쳐서 인절미를 만들어 시식해 볼 수 있는 떡메치기를 비롯해, 대형 윷놀이, 널뛰기, 안성 바우덕이 외줄타기 등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된다.
이밖에도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가 전통한의원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