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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민기 미니홈피 | ||
소속사 측은 4일 상당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툼이 일어날 당시 이민기는 이미 귀가했다”며 “당사자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합의금을 요구했고 이에 대해 명예훼손 및 무고죄 혐의 등으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소속사는 이어 “잘못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더이상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매도 당할수 없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기는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일행 가운데 일부에서 시비가 벌어졌지만 술에 취해 멀리 떨어져 있었고 대리기사를 불러 집으로 귀가했다.
하지만 시비가 붙은 허모씨 일행은 다음날인 2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진단서와 함께 폭력행위 등 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이민기와 일행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