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일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은 사와지리 에리카가 미국 CNN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 사이트 'CNNGo'와의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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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 사진= 드라마 태양의 노래 스틸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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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9월 영화 '클로즈드 노트' 무대인사에서 사와지리는 사회자의 질문에 "베쯔니(別に:그다지)"라며 성의없이 대답하며 줄곧 무표정한 모습을 보여 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사와지리는 아사히TV계의 '슈퍼 모닝'에 출연해 눈물을 쏟아내며 사죄한 바 있다.
사와지리는 13살의 나이에 연예계로 들어와 한국에서도 인기를 받았던 드라마 '1리터의 눈물', 2006년 '태양의 노래'를 통해 단숨에 인기 배우로 이름을 알렸지만 2007년 사건 이후 계속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