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4 10:44:15
3일 방송 예정이었던 '청춘불패'가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인 드라마 '추노' 방영을 위해 결방되자,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서 "시청률 낮다고 무시하는거냐?", "일주일 기다렸는데 짜증난다" 등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KBS는 지난 3일 11시 5분부터 1, 2부로 나눠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인 드라마 '추노'를 대체 편성했으며, 이에 따라 '청춘불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