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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 아바타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4 0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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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16일로 개봉을 확정지으며 지상 최대의 적과의 최후의 대결로 남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아바타>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3D 액션의 스펙터클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여전사, 지상 최대의 적, 인류 최후의 전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

시리즈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던 오리지널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가 이번에는 <아바타>의 촬영 시스템으로 탄생한 3D 기술까지 더해 보다 리얼하고 체감 스릴 200%의 액션으로 돌아왔다.

전세계에 창궐한 T-바이러스와 그로 인해 탄생한 언데드와의 대결을 스릴 넘치게 그려내며 전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레지던트 이블>에서 보다 강력해진 캐릭터와 거대해진 스케일을 보여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지난 12월 개봉해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아바타>의 3D 기술을 도입해 지금껏 제대로 선보여진 적 없는 입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