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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석호필과 손잡고 더욱 강력해진 여전사로 귀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4 0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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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통해 화려하고 섹시한 여전사 캐릭터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밀라 요보비치.

매 작품에서 화려하면서도 섹시하고, 남자 배우들 조차 쉽게 소화하기 힘든 과격한 액션으로 전 세계 대중들에게 남다른 쾌감을 안겨주었던 밀라 요보비치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전인류를 위협하는 T-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역으로 전세계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까지도 매료시켰던 밀라 요보비치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을 통해 인류를 위한 최후의 전쟁을 펼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시리즈보다 한층 강도 높은 그녀의 액션은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히어로이자 국내에서 ‘석호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웬트워스 밀러’와 함께 호흡을 맞춤으로써 보는 이들에게 더욱 큰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최강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의 진면목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오는 16일 개봉.

<레지던트 이블> 1편의 폴 앤더슨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는 3D 기술을 통해 남다른 액션 쾌감을 안겨줄 것을 선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