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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표 사장 수상 장면 | ||
국가생산성대회는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하여 모범적인 생산성향상을 이룩한 기업 및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시상제도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009년도 생산성종합대상(대통령표창)을 수상한데에 이어 올해는 공사 사장이 생산성향상 유공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홍 사장은 지난 2008년 9월 농어촌공사 사장으로 부임한 이래 조직과 인력구조, 사업구조 개편 등 경영선진화 계획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공기업 선진화 모델을 제시했다.
또 정부예산에만 의존하던 소극적 경영에서 탈피, 새만금산업단지 개발사업 시행자 선정과 도비도 종합관광단지개발을 추진하는 등 자립형 공사 실현에도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외부인사가 승진심사에 참여하는 개방형 승진심사제 도입과 희망보직제 및 전보심사제, 상시 퇴출프로그램 도입 등 성과와 역량 중심으로 인사제도를 혁신한 실적도 두드러진 대목이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는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단체장, 수상기업 임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