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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캡쳐 | ||
최희진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마음을 단단히 먹었는데도, 던지는 돌에 피가 난다.”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던지는 누리꾼들의 말들’이 상처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홈피에 이런 끄적임 뿐인데 이것도 죄가 되나?”고 반문했다.
최희진은 또 “저는 아직도 사과해주길 바라고 있다”라며 “무너진 자긍심과 자존심의 회복이 제 바램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악플이 밉지만 내가 한번 더 울 때 당신이 웃는다면, 어차피 만천하에 드러난 내 상처, 내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같은 글에 누리꾼들은 “진실은 밝혀진다. 힘내시라” “악플에 상처받지 말길” “잘 이겨낼수 있을거라 믿는다”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