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기찰비록’ 임정은, 조선시대 스컬리로 변신 ‘매력 눈매 돋보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3 15:14:45

기사프린트

   
   

<임정은/사진= tvN>

[프라임경제] 배우 임정은이 tvN ‘기찰비록’에서 조선시대 스컬리로 변신했다.

임정은이 tvN ‘기찰비록’에서 광해군의 사조직인 신무회 소속 별감 허윤이 역을 맡았다. 허윤이는 세계 각국의 언어에 능통하고 문물에 대해 지식이 풍부한 인물로 기이한 사건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고 믿는 인물.

임정은은 3일 방송분부터 형도(김지훈)와 함께 사건현장을 감찰다니며 사건 수사에 걸 맞는 복장으로 무장한 채 등장한다.

네티즌들은 ‘기찰비록’ 홈페이지에 “드라마 속에서 한복을 입고 등장한 임정은씨의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 “매력적인 눈매를 갖고 있다. 조선시대 판 스컬린라는 별명이 잘 어울린다” 등의 글을 올려 호응했다.

한편, tvN ‘기찰비록’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