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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경 전 아나, 2.7kg 건강한 딸 출산 뒤늦게 알려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3 1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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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유경 전 아나운서가 딸을 출산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아나운서는 지난해 의료기기와 화장품 전문업체인 제이앤제인코리아의 마케팅이사를 맡고 있는 정용진 씨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1년 만에 지난 8월 11일 2.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관계자는 “태명은 게임의 이름인 일검향”이라며 “아들이면 ‘일검’, 딸이면 ‘검향’으로 부르다 보니 게임의 이름인 일검향이 태명이 됐다”고 전했다.

전아나운서는 “딸이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사회에 봉사할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유경 아나운서는 중학교 2학년시절인 1995년에 MBC 드라마 ‘사춘기’에 출연하는 등 아역 CF배우로도 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