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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신인’ 가수 미(美)가 부른 포맨의 ‘못해’··· 동영상 화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3 14: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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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와이후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실력파 신인 미(美)의 연습생 시절 동영상이 화제다.

가수 미가 연습생 시절 불렀다는 포맨의 ‘못해’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포맨의 ‘못해’는 원래 미의 곡이었으나 포맨 용재가 영입되면서 포맨이 곡의 주인공이 됐다.

자신의 곡이었던 포맨의 ‘못해’를 열창한 미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 “여자 버젼으로 다시 발매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는 연습생 7년여 동안 다른 가수들의 데모곡만 2000여곡을 불러 웬만한 여자가수들은 미의 목소리를 들으며 연습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 소속사 측 설명이다.

또 비, 소녀시대, 바이브, 4men, 김종국, 케이윌 등 국내의 많은 실력파 가수들의 공연에 코러스로 참여해 수준급 노래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그녀의 공식 첫 싱글인 ‘7월 15일’은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진 다음날의 하루를 사실적인 가사를 담아낸 곡으로 바이브 윤민수가 긴 시간 연습생으로 지낸 미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선물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