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재즈계의 엘프녀’ 윈터플레이 혜원, 라디오 DJ 나선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3 14:16:59

기사프린트

   

<혜원/사진= 플렉서스>

[프라임경제] ‘버블송’으로 사랑을 받은 팝재즈그룹 윈터플레이의 혜원이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두루 갖춰 ‘재즈계의 엘프녀’라는 별명을 얻은 윈터플레이의 멤버 혜원이 EBS 라디오에서 매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EBS FM ‘재즈 No.1’의 진행을 맡는다. 이에 혜원은 청취자들과 함께 편안하고 달콤한 재즈 음악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혜원은 앞으로 라디오 진행을 통해 팬들과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청취자들이 더욱더 재즈에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또한, 그간 그녀를 윈터플레이의 멤버로서만 만났던 팬들은 이번 DJ로 변신한 혜원의 모습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한편, 혜원의 라디오 DJ신고식은 오는 5일 치러지며, 9월 중순 윈터플레이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해 라디오와 무대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