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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김형석, 띠동갑 서진호와 결혼…혼인신고 이미 마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3 1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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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작곡과 김형석(44)과 배우 서진호(32)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형석은 2일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현재 중국판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맡고 있어 일이 많아 결혼 준비를 못했다.”며 “하지만 올해 10월에는 결혼식을 하려고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모임에서 만나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3월 혼인신고를 마쳐 이미 ‘법적 부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미니홈피 등을 통해 열애사실을 공개해온 두사람은 이날 방송에도 아내 서진호가 남편을 보기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형석은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와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을 작곡한 스타 작곡가이며 서진호는 1997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주글래 살래’, ‘블루’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