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이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
가수 정엽이 9월 중 자신의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
올 한해 동료가수들 피쳐링과 드라마 OST등에 참여하는 바쁜 일정에도 항상 자신의 앨범을 준비해 왔다는 정엽이 자신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노래한 앨범을 이달(9월) 중 발매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정엽은 앨범 발매 후 오는 10월 23일, 24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난다.
한편, 정엽은 그동안 가졌던 두 번의 단독 콘서트에서 위트 있는 멘트와 깜짝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