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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캡쳐 | ||
3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서인석은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서인석은 이날 방송분을 통해 "사업실패와 가정파탄 이후 아이들에게 잘 해주지 못했다"고 과거지사를 고백한 뒤 "결국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고 가족들에게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인석은 특히 방송에서 캄보디아에서 수양딸로 삼은 '레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아이와 있으면 제 두 아이가 생각이 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