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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강타, SM 전세기서 1일 스튜어드 활약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3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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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가수 강타와 가수 겸 탤런트 김민종이 항공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위해 지난 2일 인천공항을 출발한 특별 전세기 음료 서빙에 나섰다.

두 사람은 비행기가 이륙한 뒤 곧바로 40여명 가량의 취재진들에게 “뭐 드시겠어요”라고 친절하게 물은 뒤 와인과 맥주 등을 제공했다.

한편, 약 10억원을 들여 준비한 SM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에는 스태프와 취재진, 그리고 가수 강타, 보아, 소녀시대, 샤이니, 슈퍼주니어,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연희, 고아라, f(x)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