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2일 주식사무업무를 위탁한 발행회사 주식업무담당자 200여명을 초청해 문화공연(연극 ‘너와 함께라면’ 관람)을 곁들인 신개념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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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예탁결제원이 기존의 틀에 박힌 형식에서 벗어나 고객과 함께 감성적으로 호흡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워크숍 일정은 △전자투표제도 설명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폰 특강 △연극 관람 및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으며, 주식업무에 대한 보수교육인 동시에 업종별 발행회사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교환의 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