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실군이 지방자치단체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30여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시복지행정의 최 일선에서 소외되고 돌봐야 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복지서비스지원 향상에 일익을 담당한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의 결실이다.
수상은 오는 7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열리는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시 이정태 부군수와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이 참석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강완묵 군수는 “사회복지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영광은 복지담당공무원의 그 동안의 노고와 협력 없이는 불가능 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공복으로서 헌신과 봉사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전국 지자체 복지종합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포상금 9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