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들 편의를 위해 김포-제주 등 7개 국내선에 총 51편 임시편 항공기를 투입한다.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전화(1588-2001),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여행사 등을 통해 예약을 받으며, 임시 항공편은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운항할 예정이다.
올해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은 총 1만2698석으로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3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여수 등 내륙 4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1회당 최대 예약 가능석을 6석으로 제한, 예약 시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이 취소되지 않는다.
한편, 대한항공은 예약접수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예약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