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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부안군과 일경산업개발(주) 김영일 대표는 9월 4일(토) 임직원 1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변산 마실길을 찾는 탐방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변산 마실길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변산면 새만금전시관에서 격포항까지 이어지는 변산 마실길 코스별로 50명을 투입하여 탐방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수거 및 주변 소나무 칡넝쿨 제거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이곳을 찾는 탐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변산 마실길을 비롯한 주변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가을철을 대비하여 탐방객 수용태세에 만전을 기해 변산 마실길을 찾는 탐방객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탐방로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부안군은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우선적으로 새만금전시관에서 격포항까지 이르는 변산 마실길 구간에 방향 및 이정표시판, 안전시설, 편의시설등을 최우선 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며, 올 12월까지 격포항에서 줄포자연생태공원까지 46㎞ 구간을 확대 개설할 예정으로 총 64㎞ 구간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안의 절경과 비경을 누구나 보고, 즐기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하여 변산 마실길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자연에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함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