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무적자>는 엇갈린 형제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 초호화 캐스팅만큼이나 면면이 화려한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신혜성, 테이 등 대단한 가창력의 한국가수들과 일본의 R&B 장르를 이끌어온 실력파 듀오 케미스트리가 각각 영화를 위한 신곡과 대표곡을 가지고 영화의 각 테마별 뮤직비디오로 참여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멤버 정엽의 보컬이 인상적인 히트곡 ‘Nothing Better’를 선사하고 신혜성과 테이는 특별하게 각각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신곡 ‘Timeless memory’, ‘Forgiveness’를 불렀다. 또한 케미스트리는 신곡 ‘A Better Tomorrow’를 한국어로 불렀다.
호소력 짙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이들 가수들의 노래들은 각각의 사연을 간직한 남자들의 드라마와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이는 기존 유사영화들과의 차별화인 동시에 드라마를 풍부하게 이끄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된다.
한일 톱가수들의 참여 덕분에 영화만큼이나 노래 역시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곧이어 케미스트리가 한국어로 부른 <무적자> 주제곡 영상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뮤직드라마를 공개할 예정이다.
음원은 오는 7일, 신혜성의 ‘Timeless memory’를 시작으로 온라인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