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3 10:45:37
유 장관은 이날 오전 외교부 청사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버지가 수장으로 있는 조직에 고용되는 것이 특혜의혹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다”고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딸도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공모응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덧붙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