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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강타, 스튜어드 깜짝 변신 대화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3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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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제공
[프라임경제] 가수 강타와 가수 겸 탤런트 김민종이 항공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위해 지난 2일 인천공항을 출발한 특별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로 맹활약했다.

두 사람은 비행기가 이륙한 뒤 곧바로 40여명 가량의 취재진들에게 와인과 맥주 등을 제공했다.

전세기는 SM엔터테인먼트가 약 10억 원을 들여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