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감한형제 정규앨범 발매…재범, B2K, 다비치 지원사격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3 10:30:2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가요계 정상급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 용감한형제의 첫번째 정규앨범이 전격 발매됐다.

박재범, 다비치, 손담비, 포미닛의 현아, 미국 힙합그룹 B2K, V.O.S., M, Double K, 일렉트로보이즈, 레드락, 스컬 of 스토니스컹크, J'kyun까지 언뜻 보면 대중음악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리스트는 다름 아닌, 용감한형제의 첫번째 정규앨범 <The Classic>의 참여 아티스트들이다.

이번 용감함 형제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 <The Classic> 은 미국 대중음악계에서 통용되는 단어로서,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명반' 정도의 뜻이다. 이 같은 타이틀에서도 보여지듯이 용감한형제 자신과 첫 번째 정규앨범 그 자체가 대한민국 음악사의 '클래식'이 되고자 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한다.

특히, 용감한형제가 첫 정규앨범의 인트로 격인 'Brave show'로 강렬한 힙합비트와 브라스사운드와 자신을 공격하는 무리들을 향한 경고문적인 성격을 띈 가사가 인상적인 음악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다비치의 ‘강민경’과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힙합 신성’ 일렉트로보이즈가 함께 작업한 ‘너를그린다’는 올 가을 최고의 히트 감성곡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