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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때문에 현대그룹 임원 오의종씨 뜨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3 0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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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오상진 아나운서의 부친이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로 밝혀져 화제다. 다시 말하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이른바 ‘엄친아’로 인증(?)된 셈.

3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최근 현대중공업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으로 소개 됐는데, 이로 인해 오상진 아나운서의 부친이 누구인지 외부로 공개가 된 것.

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아도 현대중공업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로 소개돼 덩달아 화제를 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