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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군입대 연기…내년 현역으로 입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2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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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 공식사이트
[프라임경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입대가 연기됐다.

2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병무청은 최근 입영연기서를 제출한 비의 입영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하도록 허용했다. 비의 연기신청에 대해 연기를 제한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

비는 신체검사에서 1급을 받아 9월 28일 현역으로 입영 예정이었지만 영화 출연 등의 이유로 지난 5월 병무청에 입영연기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편 비는 현재 촬영중인 ‘도망자’ 촬영 종료 후 영화나 드라마 중 한 작품에 더 출연하고 현역으로 입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