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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트위터 | ||
우선 지난달 31일 리쌍의 멤버인 길은 “빵 터질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가수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를 공개했다. 길이 공개한 사진에는 42세의 윤종신이 53세 남자로 인식되었고 배우 정우성과 형제에 가까운 80%의 싱크로율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 가수 보아는 닮은꼴 연예인으로 자신의 얼굴이 나오긴 했지만 23%의 낮은 결과와 ‘그다지 닮진 않았지만 굳이 한명을 꼽자면..’이라는 멘트가 함께 재시도를 거듭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이와함께 개그맨 하하는 7%, 16%의 낮은 수치지만 연예계 대표 미남 원빈과 장동건을 닮았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김제동은 인식결과 박휘순이 나왔다며 믿지말라는 멘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얼굴인식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등에서 사진을 입력하면 닮은꼴 연예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젊은층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