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22:35:29
2일 포털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은 ‘곤파스녀’라는 이름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출근길로 보이는 길에서 한 여성이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실감케 하는 듯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이다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만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구동성으로 걱정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다친곳은 없는지 걱정된다”는 말부터, “태풍의 위력이 느껴진다”는 글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