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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유하 '나도 야한 여자가 좋다' 합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2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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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극단 사라 제공
[프라임경제] 연극배우로 유하(27)가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전격 캐스팅됐다.

유하는 그간 노출증에 걸린 여대생을 연기한 조수정(26)의 바통을 이어 받어 관객들과 만난다.

이에 따라 유하는 지난 1일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 극단 사라 측은 2일 “도발적이고 섹시하면서 귀엽고 통통 튀는 유하의 정통 푼수연기가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며 “자신만의 색깔로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 유하로 인해 무대 분위기가 새로워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