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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구두 브랜드 론칭…모델에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2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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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인영 공식사이트
[프라임경제] 배우 유인영(27)이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유인영은 지난달 31일 구두 브랜드 ‘데일라잇 뉴욕 by 유인영’을 론칭하며 구두 디자이너 대열에 합류했다.

새 브랜드 ‘데일라잇 뉴욕’은 ‘페미닌 앤 모던 쉬크’를 콘셉트로 최근 패셔니스타로 부상한 유인영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모델 역할도 맡는다.

디자이너와 모델로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에 관계자들은 “평소 브라운관에서 보였던 도도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의욕적이고 탁월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인영 소속사 측은 “패션과 스타일에 각별한 관심이 있었던 유인영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가 탄생하자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배우, 디자이너,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변신을 꾀하게 될 유인영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유인영 구두는 ‘데일라잇 뉴욕’ 쇼핑몰 외에 국내 10여 개 메이저급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