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니레버 ‘도브(Dove)’가 ‘도브 데미지 테라피(Dove Damage Therapy)’의 새로운 모델로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남녀노소에게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충무로의 블루칩 이민정을 선정했다.
당대 최고 인기 여배우들만이 캐스팅된다는 헤어케어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이민정에 대해 유니레버 마케팅 매니저 정경희 부장은 “이민정의 신선하면서도 세련되고 발랄한 이미지가 새로워진 ‘도브 데미지 테라피’의 이미지와 잘 맞아 도브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한국 출시 10주년이 된 2010년 새롭게 변화되는 도브의 헤어 브랜드 모델로 이민정을 선정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고 이민정을 통해 손상 모발 케어 브랜드로 완전히 새로워진 도브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민정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도브 데미지 테라피’ 라인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는 의미있는 제품이다. 특히, 도브 데미지 테라피는 빗질, 헤어 드라이기 사용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손상되는 머릿결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헤어 손상 전문 라인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도브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이민정은 일상생활 속 헤어가 손상되는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특유의 밝은 미소와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민정을 모델로 한 도브 데미지 테라피 CF는 올 하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