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20:21:37
이홍기는 31일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나는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마른 여성들이 많은데 그런 스타일 보다는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 좋다.”며 “제시카 고메즈나 송혜교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청취자들은 “우리 홍기 다컸네” “홍기는 욕심쟁이” “홍기오빠 나는 어때요”등 재치있는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