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그룹은 지난 6월 일본에 이어 9월 2일 서울 광진구 악스 코리아(AX Korea)에서 ‘이노베이션 데이(Mobility of the Future. Innovation days in Korea 2010)’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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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2일 BMW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장 | ||
이날 행사에서는 BMW그룹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액티브하이브리드(ActiveHybrid) X6와 액티브하이브리드 7 모델의 국내 출시가 함께 이뤄졌으며, 독일, 영국, 미국 등지에서 600여대 시범 운행 중인 전기차 MINI E가 국내 최초 공개됐다.
또, 오는 2011년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320d 에디션도 함께 자리했다.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 모델은 BMW의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차량으로 공인연비가 22.2km/l다.
BMW는 2010년 MINI E에 이어 차세대 차량으로 2011년 컨셉트 엑티브 E차량을 공개할 예정며 오는 2013년까지 서브브랜드로 지속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메가시티 비히클((Megacity Vehicle)을 선보일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