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쓰비시모터스(대표 최종열)는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와 9월 30일까지 한 달간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사명 변경 1주년을 기념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응모고객 중 1명을 선정해 뉴 아웃랜더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양사 공동마케팅은 합리적인 투자를 원하는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층과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미쓰비시모터스 뉴아웃랜더의 고객층이 일치해 실시하게 됐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주요고객층인 30대 ~ 40대 금융투자자들을 타겟으로 브랜드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뉴 아웃랜더는 SUV중 유일하게 루프판넬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해 SUV이면서도 세단과 같은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 전자제어식 4륜 구동시스템과 테일게이트가 상하로 열리는 플랩폴딩테일게이트, 2열 텀블링시트 등을 적용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뉴 아웃랜더 판매가격은 2.4 모델(4륜구동) 3690만원, 3.0모델(4륜구동) 40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