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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체제 씨야, 디지털 싱글 ‘미쳤나봐’ 발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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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작곡가들의 프로젝트 음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스타 작곡가 안영민도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프로젝트 앨범 <Baby Brown>을 발표한다.

<Baby Brown>이란 sg워너비의 ‘라라라’ ‘내 사람’ 이기찬 ‘미인’ 빅뱅 ‘눈물뿐인 바보’ 씨야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등 감미로운 발라드곡에 가사를 붙이고,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정거장’ 등의 촉촉한 멜로디를 쓴 작곡가 안영민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감성 발라드 프로젝트 앨범이다.

안영민의 <Baby Brown>그 첫 번째 주자로 폭풍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그룹 씨야가 나섰다.

안영민과 씨야는 이미 ‘여인의 향기’와 ‘미친 사랑의 노래’ ‘감동을 주세요’ 등 많은 작품을 함께 하며 호흡을 맞췄던 터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Baby Brown>의 첫 번째 타이틀곡 <미쳤나봐>를 완벽하게 마무리 지었다.

씨야가 부른 <미쳤나봐>는 미디엄 템포의 곡과는 느낌이 살짝 다르지만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리얼한 연주가 귀에 꽂히는 발라드곡으로 effect효과가 많이 가미돼 후렴구로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씨야의 폭풍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는 노래이다.

안영민의 <Baby Brown>은 씨야를 시작으로 그와 작업했던 가수들이 뭉쳐 매번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

씨야가 부른 <미쳤나봐>는 오는 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