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신세경 미니홈피 | ||
2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는 지난달 26일에서 9월 1일까지 총 508명을 대상으로 ‘민낯 마저도 예쁜 여자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우 신세경이 31%(156명)의 지지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던 신세경은 노메이크업 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촉촉한 꿀피부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2위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진 황정음(114명, 22%)이, 3위는 원더걸스 소희(77명, 15%)가 차지했으며 카라 구하라(63명, 12%), 티아라 은정(56명, 11%),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 중인 박민영(42명, 8%)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