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오정태와 연기자 김동현이 추노를 완벽 패러디하였다. 오는 4일 SBS PLUS ‘이글이글’의 한 장면에서 오정태와 김동현은 추노를 패러디하여 쫒고 쫒기는 씬을 엽기발랄하게 재연하였다.
‘이글이글’ 5화에서는 이원종이 부러뜨린 골프클럽으로 인해 김동현, 김동희가 거짓에 거짓을 더해가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담아냈으며 특히 김동현과 오정태가 잔디밭에서 맨발로 펼친 그들의 추노씬은 현장을 더욱 웃음바다로 자아냈다.
극중 오정태는 이글이글에서 빠질 수 없는 멀티맨 역으로 매회 다른 캐릭터로 웃음을 드리고 있다. 매주 다른 역을 소화해내는 오정태의 연기변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PLUS ‘이글이글’은 김혜수의 두 동생 김동현 김동희가 동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기존의 시트콤과는 다른 차원의 엽기 발랄한 시트콤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가져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5회에서는 이글이글의 빠질 수 없는 명콤비 이원종, 이한위가 교수가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엽기발랄 시트콤 <이글이글>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PLUS 에서 4,5회 연속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