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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백보람 미니홈피 | ||
백보람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난 이태풍의 피해자입니다.. 차에 앞유리가 깨져있고.. 차위에 유리 파편들로 덮혀있네요..”라며 “아마도 아파트 창문들이 깨져서 떨어졌나봅니다..엉엉 ㅠㅠ 모두조심하세요”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다치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다” “무서운 태풍” “놀라셨겠어요”등 걱정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이날 새벽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운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