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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설명회 잇따라 개최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10.09.02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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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맥주할인전문점 ‘쿨럭’
세계적인 다양한 맥주를 거품을 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할인전문점 ‘쿨럭’(www.coolluck.kr)이 9월 3일(금) 오후 6시부터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이수본점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회사 및 시장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현장시식과 성공창업상담으로 진행된다.

쿨럭은 다양한 퓨전스타일의 메뉴와 고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물담배 등과 같은 이색적인 체험을 통해 차별화하고 있다. 사업설명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예약 후에 참여 가능하다. 080-327-5885

정보지 제공업체 ‘투니웍스’
비쥬얼적인 컨텐츠 형식으로 고루한 정보지 시장에 큰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신개념 정보지 제공업체 ‘투니웍스’(www.tooniwox.com)가 9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본사 교육실(8호선 석촌역 7번 출구)에서 통합지국 사업설명회 개최를 개최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투니콜 지국사업의 비전과 성공전략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투니웍스는 현재 신개념 만화 지역정보지 ‘투니콜’, 초중고용 무료 월간 학습만화 ‘투니몽’, 회원제형 차세대 음식정보지 ‘투니홈’, 만화 지역 자동차정보지 ‘투니카’를 발행 중에 있다. 참가비는 무료. 02-412-8890

커리전문점 ‘델리’

1984년부터 매니아층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커리전문점 ‘델리’(www.delhi.co.kr)가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서면서 성공을 함께 동반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델리의 커리소스는 24가지의 향신료와 허브를 조합해 만들어, 독특한 향과 깊은 맛을 낸다. 브랜드 초기의 맛을 지금까지 유지할 정도로 고집스럽다. 1984년 오픈 당시 파격적으로 호텔출신 주방장을 섭외해, 소스를 개발한 성과다.

변하지 않는 소스 맛은 델리를 추억의 장소로 만들어 주고 있다. 여고생이였던 단골고객들이 현재 동창회 장소로 방문할 만큼 유명세다.

델리가 소스의 맛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델리음식문화연구소’를 개설하면서다. 매장이 늘어나면서 생산해야하는 소스의 양이 많아져, 연구소를 개설하게 됐다. 연구소에서는 소스 연구와 신메뉴 개발에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031-920-9301

치킨&주점 ‘시즐팬’
(주)맥스원푸드빌의 치킨&주점 ‘시즐팬’(www.sizzlepan.co.kr)이 기존의 치킨전문점과는 다르게 주점의 느낌을 더욱 가미한 색다른 느낌의 컨셉을 내세우며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시즐팬은 낮에는 일반매장처럼 치킨을 테이크아웃 형태로 판매하고 저녁에는 주류와 함께 치킨메뉴를 매장에서 판매함으로써 이모작 매장형태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시즐팬은 창업 위험부담으로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본사에서 약속한 매출 이하일 경우 창업자금을 보상해 주는 투자금보상제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1600-9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