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직거래장터는 서구 금호사거리 빛고을국악전수관 건너편에 마련되고, 각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곳을 포함해 모두 14곳에서 추석 이전까지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시가 육성하는 예담은 떡과 김치, 한과류,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농․수․축산물 등 추석 재수용품 위주로 전시 판매하고, 추석 차례 상차림을 전시해 시민에게 차례상 차리는 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판매되는 농산물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유통비용을 줄여 시중가보다 20~30%정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