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동제약(011040)이 지난 1일 소염진통제 ‘모니메이트 정’을 출시해 하반기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모니메이트 정’은 사이클로옥시게나제(Cyclooxygenase)와 5-리폭시게나제(5-Lipoxygenase)를 동시에 억제해 강력한 소염진통효과를 가지고 있다”며 “염증 및 호흡기질환 치료에 효과적일뿐 아니라 심혈관계 위험도 감소시킨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호흡기질환, 골관절질환 등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어 환절기 감기 및 관절염 환자 증가에 따라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당장 하반기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