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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원정 트위터 | ||
최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영남의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발언'을 보고 어떤분이 강용석 의원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둥..어이없는 얘기들이 많이도는군요! 제가 잘 아는 분이기에 굳이 해명하자면..”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워낙 해박하고 유머스러운 분이라 같이 영화보고 술마시고하는 추종무리들이 많습니다. 그런 무리들중 여자를 '여자친구'라 칭하시는 거고, 예능 프로에 나오셨기에 그냥 재미있게 얘기를 꺼낸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이런일로 아나운서 폄하하는 발언은 STOP”이라며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한편 최원정 아나운서는 2000년 공채 아나운서 26기로 KBS에 입사해 현재 KBS ‘여유만만’과 ‘낭독의 발견’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