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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일리 메일 캡쳐 | ||
영국 매체인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일(한국시간) 데미무어가 자신의 집 욕실 거울에 비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직접 자신의 몸을 찍어 트위터에 공개한 데미무어는 47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무어가 이렇게 환상적인 몸매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최근 엄청난 운동량과 식이요법으로 남편 애쉬튼 커처와 살을 빼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을 거스른 환상적인 몸매" "아이 셋을 난 엄마 맞느냐"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