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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걸’ 전소민, 차수연과 함께 영화‘러브콜’캐스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2 1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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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밀결사단
[프라임경제] 배우 전소민의 영화촬영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차수연(한나 역)과 함께 영화 “러브콜”(감독.김삼력) 촬영을 마친 전소민(수아 역)은 주인공 한나의 동료이자 친구의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의 첫 로맨틱 멜로 영화에 도전한다.

국내 최초 SF추리사극드라마로 ‘기찰비록’에서 최의신 역으로 얼굴을 알린 전소민은 1년 여 만에 안방극장과 스크린 나들이는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영화 ‘러브콜’은 2010년 ‘인천 영화 제작 지원’을 위한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장편부분에 최종 선정된 작품으로 기획의 완성도 및 작품성을 인정받아 9월 중 크랭크업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