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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드라마 ‘헤븐’으로 안방극장 복귀 ‘황제의 귀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2 11: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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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멜로의 황제 배우 박신양이 2년 간의 공백을 깨고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SBS ‘바람의 화원’ 이후 2년 만에 박신양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메디컬 수사물 ‘헤븐’에서 국내 최고의 법의학자 윤지훈 역에 캐스팅된 박신양은 지적인 외모를 갖춘 최고 실력자지만 입체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윤지훈 역은)차가운 성격을 가진 인물이지만, 현실 안에서 탐욕이라는 벽과 마주서게 되는 인물”이라며 “다양한 성격을 갖춘 입체적인 캐릭터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신영이 적격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헤븐’은 오는 11월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